국립합창단,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 공연

기사입력 2019.02.13 00:50 조회수 82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1.jpg

 

 

[서울문화인]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여 대한민국이 나아갈 희망찬 미래를 노래하는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을 오는 33() 오후 5,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한다.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은 총 3부 구성으로 제 1부 건()은 한국의 역사를 표현하며 기악곡, 합창, 아카펠라, 3중창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2부 혼()은 한국의 정신을 담아 한민족의 흥과 애환,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낸 우리의 힘찬 기백을, 3부 판(pan)은 한국의 음악으로 만세삼창을 부르는 독립의 노래<함성 Pan Korea>, 태평성대를 비는 노래<회상>, 자주독립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의 노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국립합창단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지난해 제 99주년 3·1절 기념공연 한국의 혼으로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린 탁계석 대본에 국립합창단 전속 작곡가 오병희가 곡을 썼으며,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 성숙한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서양 관현악을 기본으로 하여 대금, , 피리, 가야금, 운라, 꽹과리, 모듬북 등 국악기와 소리꾼을 통해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하였으며 또한,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강강수월래>, <태평가>, <서우제소리> 등 민요의 선율을 모티브로 내레이션과 어린이합창이 함께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0년의 기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동방의 빛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온 국민과 함께하고자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2019년 국립합창단의 첫 정기공연 창작합창의 밤

이에 앞서 국립합창단 제176회 정기연주회 한국창작곡 만들기 프로젝트Ⅺ 「창작합창의 밤이 오는 214()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공모를 통해 7곡을 선발하고, 유명 작곡가 위촉을 통해 6곡을 준비되었다. 김신 작곡 <초혼>, 박민정 편곡 <쾌지나 칭칭 나네>, 서지웅 편곡 <옵빠는 風角쟁이>, 성찬경 작곡 <시제2>, 오이돈 작곡 <빨래>, 최민선 작곡 <Singing Bird>, 황미래 작곡 <내 옛날 온 꿈이>을 비롯하여 유명 작곡가에 의해 위촉된 곡으로 김진수 작곡 <마지막 편지>, 박정선 작곡 < Magnificat>, 이호준 편곡 <남촌>, 전경숙 작곡 <달빛-긴강강술래>, 정종열 작곡 <교목>, 황성호 작곡 <아가야, 너를 생각하면>이 준비되었다.

 

또한, 창작합창의 밤을 관람하는 관객에게 당일 발표하는 곡 악보와 녹음된 CD를 증정한다. (R3만원, S2만원 / 공연문의 02-587-8111) [이선실 기자]

 

 

 

 

 

 

[이선실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