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오션파크, 가족여행객 겨냥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 개최

기사입력 2018.03.30 04:44 조회수 17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휘스커즈 익스프레스와 기적의 여행


 


 


- 동물들의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며,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 축제


- 가장 큰 설치류 카피바라와 희귀 원숭이 붉은손 타마린직접 만나는 기간한정 특별프로그램 운영


- 환경보호의 의미를 배우는 워크숍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게임 마련


 


[서울문화인] 홍콩을 대표하는 세계적 테마파크 홍콩 오션파크가 오는 56일까지 오션파크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 2018을 개최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오션파크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 2018은 육공 동물들에 대해 배우며 놀이와 교육을 겸한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행사로 축제기간 동안 두뇌학습에 도움이 되는 퀴즈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어 관람객들 모두가 즐거운 휴일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상어의 알 구별법, 새둥지를 만드는 이유와 다양한 둥지 모양, 나무늘보의 식생활과 게으른 생활 습관, 돌고래가 젤리를 좋아하는 이유, 바다거북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답을 찾고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동물 친구들과 더 친해지기프로그램인 카피바라 & 타마린 만나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와 아마존 강 유역에 서식하는 앞발과 뒷발에만 주황색 털이 달린 원숭이과 붉은손 타마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이 최초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카피바라와 타마린에게 줄 먹이를 함께 준비하고 직접 주며, 가까이에서 관찰을 하거나 생태나 식습관, 돌보는 방법 및 숨겨진 이야기와 같은 생생한 정보를 사육사에게 들을 수 있다.


 


 


카피바라 & 타마린 만나기


나무늘보 클럽 디스커버리


 


 


또한, 가족들은 오션파크의 새로운 7명의 마스코트, 휘스커즈와 친구들(Whiskers & Friends)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날 수 있다. 새 단장을 마치고 재 개관한 휘스커즈 극장은 휘스커즈 익스프레스와 기적의 여행(Whiskers Express & the Miraculous Journey)”의 기차역으로 변신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체험하게 된다. 기차 여행 이야기에서는 의문의 승객이 기차에 탑승해 북극에 살고 있는 북극곰들을 위험에 빠트리려 하는데, 관람객들은 휘스커즈 친구들과 힘을 합쳐 이 의문의 적을 물리쳐야 한다는 내용이 전개되어 어린이들이 인간과 동물들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데 저마다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휘스커즈 익스프레스와 신기한 여행을 참석하는 고객에게는 오션파크 워터프론트 익스프레스 기념품 샵에서 휘스커즈와 친구들 관련 신상품 25%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 기간 동안 놓쳐서는 안될 프로그램이 또 있다. 바로 휘스커즈 항구에서 열리는 해양 생명을 디지털 그림으로 그리기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종이 위에 그린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디지털 패널에 3D 이미지로 영사되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그린 바다 그림의 디지털 이미지에서 플라스틱과 쓰레기들을 제거해서 바다를 다시 아름답게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된다.


 


레오 컹 (Leo Kung) 오션파크 회장은 홍콩을 찾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만큼 의미 있는 경험은 없을 것이라며, “상호 교감이 가능한 오션파크의 자연 환경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대자연을 배우고 존중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션파크 애니멀 디스커버리 페스트 2018 홈페이지 (https://www.oceanpark.com.hk/kr/park-experience/animal-discovery-fest-2018)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ostw@naver.com]



 


 


 


 


 


 


 


 

[서울문화인 기자 ]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