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이돌 출신이 출연하는 아이돌 데뷔 성장기 k-pop과 뮤지컬, The Stage(더 스테이지)

기사입력 2020.07.07 13:24 조회수 27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울문화인] 아이돌과 K-POP곡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장르의 공연 The Stage(더 스테이지)가 찾아온다. The StageK-POP 아이돌 도전기라는 부제로 아이돌 보이그룹을 꿈꾸는 연습생들이 데뷔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공연으로 전체 노래가 공연을 위해서 새로 제작된 K-POP곡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 군무가 어우러진 새로운 장르의 ‘K-POPSICAL’로 탄생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K-POP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의 도전기의 무대를 꾸미는 주인공들도 실제 아이돌 도전 인물들이다. ‘미스 트롯에 나와 거울공주로 화제가 된 두리, ‘보이스 코리아 2020’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예준, 실제 아이돌 생활을 했던 C-Clown시우인 서우연, 매드타운의 인 송재호, VX시윤인 김동준, 바시티 인 조다원 그리고 현재 싱어송라이터 가수로 활동 중인 지진석까지 실제 그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두리, 김예준, C-Clown의 서우연, 매드타운의 송재호, VX의 김동준, 바시티 조다원, 싱어송라이터 지진석.jpg
두리, 김예준, C-Clown의 서우연, 매드타운의 송재호, VX의 김동준, 바시티 조다원, 싱어송라이터 지진석

 

  

이 외에도 뮤지컬 배우 및 아이돌 댄스 트레이너이던 유주원, 뮤지컬 배우 김유현, 신준철, 권세봉, 최창욱, 조우석 배우가 참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제작에는 MBC드라마 선덕여왕’, 상업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등 매체 쪽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하던 BK PLANET 주식회사(대표이사 백인권)와 연극 큰아들’, 뮤지컬 로미오와줄리엣’, ‘쉘위키스등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공연 작업을 해오던 주식회사 도어이앤엠(대표이사 김강민)이 만나 K-POP과 뮤지컬의 조합으로 탄생된 K-POPSICAL 장르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공연의 전체 연출은 신동일 연출이 맡았다. 그는 최근 젊은 연출가로 주목받기 시작한 연출가로 거창국제연극제 작품 대상, 연출가상 각종 예술제 수상과 더불어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폐회식 연출부에서 활약하였다.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 SPP총감독 김진영 음악감독이 곡의 선곡 및 전체 음악 총지휘를 할 예정이며, 브랜뉴 뮤직소속의 프로듀서 DJ 쥬스가 음악 작곡을 맡았다.

 

신동일 연출은 실제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 약 6만 명이 넘는 청춘들이 10대 때부터 20대까지 도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는 팀은 1%가 안된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화려한 인기를 얻고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확률은 0.1%도 채 안된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시장임을 알 수 있다. 그러한 과정의 스토리들을 공연을 통해 절망 속에 희망이 있다!’를 말하고 싶다고 전한다.

 

극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케이팝의 넘버들이 무대위로 가득 채워 웃음과 감동을 선보일 것이라는 K-POPSICAL ‘IThe Stage : K-POP 아이돌 도전기)’는 오는 730일 티켓오픈을 진행하며, 오늘 825일 대학로 SH아트홀에서 118일까지 공연된다. [이선실 기자]

 

 

 

[이선실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