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생각하는 한강공원 안전한 이용방안은 무엇입니까?

서울시, ‘안전한 한강공원 이용수칙’을 주제로 시민의견 수렴
기사입력 2020.05.21 15:02 조회수 21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강공원을 어떻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jpg

 

 

 

 

[서울문화인] 한강공원은 서울시민이 즐겨 이용하는 휴식 같은 공간이자 서울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이다. 한강공원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양한 문제점도 제기되었다. 그에 맞춰 여러 대응책이 발표되었다.

 

지난 512일 서울연구원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표준을 이끄는 서울의 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코로나 19가 일상화되면 공원이나 녹지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방역과 함께 시민 스트레스 등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democracy.seoul.go.kr)’에서 한강공원을 어떻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이번 시민토론은 시민제안에 기초해 열리는 올해 세 번째 시민토론으로, 지난 3민주주의 서울에 접수된 여의도 한강공원 인파관리 요청이라는 제안에서 시작되었다. 해당 제안은 시민 523명의 공감을 얻었고, 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되었다.

 

이번 주제에 대해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오는 619일까지 30일간 의견을 수렴하여, 안건에 대해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박원순 시장이 답변한다고 밝혔다.

 

조미숙 서울민주주의담당관은 그동안 민주주의 서울에 코로나 19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서울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밝히며, “이번 공론을 통해서도 한강공원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체험이 공유,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여름철에 한강을 찾는 시민이 증가하는데다 코로나19 일상화로 개방된 야외 공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 한강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거리두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 전했다.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