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으로 영화계 직격탄, 개막 변경 이어져

기사입력 2020.02.24 22:14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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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인]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 확산으로 대중 밀집행사는 당분간 자제해달라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극장가도 개봉이 예정되었던 영화가 줄줄이 개봉이 연기되었다. 더불어 극장 무대인사, CGV무비팬딜 및 시사회, 극장 예매권을 포함한 모든 행사와 상영 등 이벤트도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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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개봉을 연기한 작품은 오스카 4관왕으로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던 <기생충: 흑백판>을 비롯하여, 박신혜, 전종서 주연의 스릴러 <> 역시 24일 개봉 예정이었던 <>, 35일 개봉 예정이었던 감동 다큐멘터리의 <밥정>,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동으로 기대를 모으며, 26일 개봉 예정이었던 <사냥의 시간>, 다음 달 5일이었던 영화 개봉 예정이었던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결백>, 아버지의 묘 이장을 위해 오남매가 모이고, 오랫동안 집안에 뿌리박힌 차별을 위트 있고 날카롭게 그려낸 우리가 한 번쯤 경험했을 이야기로 전 세계 영화제 수상 및 초청을 받으며 가장 바쁜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장>, 312일 개봉 예정이었던 28년 전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한 두 남자와 귀신같은 한 여자의 기묘한 여행을 담은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 주연의 <후쿠오카>가 개봉을 연기했다. 또한, 일찌감치 개봉을 연기하였던 <레미제라블: 뮤지컬 콘서트>도 아직 개봉 일을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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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애니메이션으로는 26일 개봉 예정이었던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4월로 개봉을 미뤘으며, <슈퍼스타 뚜루>도 개봉을 연기하였다.

 

한편, 각 관계자들은 상영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 밝혔다. [최혜경 기자]

 

 

 

 

 

 

[최혜경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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