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화랑미술제, 아트경기 특별전 <평평-팽팽> 선보여

기사입력 2020.02.18 20:20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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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경기 특별전_포스터.jpg

 

 

[서울문화인]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0 화랑미술제에서 경기문화재단은 화랑미술제와의 협업으로 아트경기특별전 <평평-팽팽>을 진행한다.

 

<평평-팽팽>은 경기도 우수작가의 미술시장 진출을 돕고,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경기아트가 선정한 12(김상균, 박미라, 박수환, 박용식, 박재영, 박진희, 옥정호, 윤목, 이계월, 이효주, 조문희, 최은경)의 작가와 2019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2(김원진, 라오미)의 작가가 참여, 그들의 조형세계를 통한 동시대 한국미술의 이슈를 소개한다.

 

 

1 라오미_극장국가_2019_한지에 안료_130x170cm.jpg
라오미 <극장국가(Theater Nation)> 2019, 장지에 분채, 130x170cm

 

 

1 박용식_블링-블링_2018_아크릴릭, 우레탄도료, 나무_Dimension Variable.jpg
박용식 작가는 일상 속에 행해지는 ‘폭력’에 대한 이야기와 “짤”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무수히 복제되며 확장되는 이미지의 폭력성을 얘기 하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소통방식 속에서 변화하는 폭력의 실체를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새로운 미디어를 활용하며 가볍게 생각하고 행하는 이미지와 댓글이 어떤 이에게 얼마나 큰 폭력으로 작용되는지를 보여주며, 이러한 방식의 소통에 감추어진 폭력적 목적성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

 

 

김상균_해변_2017_캔버스에 유채_72.5x52.5cm.jpg
김상균 <해변(Beach)> 2017, 캔버스에 유채, 72.5×52.5cm

 

 

박재영_크리스탈 시리즈-영등포 신세계_디지털 프린트_60x60cm.JPG
박재영 <Crystal series stage 강변북로> 2019, Ramda c-print 에 압축, 아크릴 액자, 115x115cm

 

박미라_구름기둥_2019_종이에 연필_59x42cm.jpg
박미라 <구름기둥> 2019, 종이에 연필, 59x42cm

 

 

이번 전시는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전시연계로 참여 작가를 직접 만나는 아트 토크(Art Talk)’를 행사장 내 토크 라운지(Talk Lounge)에서 갖는다. [허중학 기자]

 

 

 

 

 

 

[허중학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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