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제야행사 행사 유네스코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첫 개최

기사입력 2019.12.25 10:1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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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해넘이해맞이행사 포스터.jpg

 

 

[서울문화인]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경기도 송년 제야행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도립공원인 남한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송년행사는 매년 파주 임진각 등지에서 개최되어 왔으나 올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의 관계로 남한산성으로 장소를 옮겨 남한산성에서 처음으로 송년행사가 개최하게 되었다.

 

<2019-2020 남한산성 해넘이해맞이 한마당>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새해 첫날인 내달 1일 오전 10시까지 장장 3부에 걸쳐 진행된다.

 

1아듀 2019 해넘이 콘서트31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자정 1210분까지 남한산성 남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여행스케치, 서영은, 박승화(유리상자), 이한철 밴드, 임진훈, 강허달림 등의 가수 공연과 정민아의 가야금 연주가 펼쳐진다.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멀티미디어쇼, 새해소원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CBS, 경기방송, 경인방송 등 라디오와 유튜브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2부 해맞이 행사는 ()성남민예총의 주관으로 1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수어장대에서 길놀이, 해오름 감상과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3부 떡국나눔 행사는 아침 830분부터 10시까지 남한산성 전통공원에서 광주 남한산성해맞이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무료셔틀버스도 운행된다. 광주방면 노선(남한산성면사무소중앙주차장)과 성남방면 노선(산성역산성로터리)으로 31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오전 5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광주 및 성남시민들의 협조로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에서 경기도 송년행사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었다“2019년의 어려운 일들을 잘 정리하고 새해 번영과 화합을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도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 광주 남한산성해맞이추진위원회, ()성남민예총이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2019-2020 남한산성 해넘이 해맞이 한마당 추진위원회, 광주문화원이 주관하며 경기도, 광주시, 성남시가 후원한다. [이선실 기자]

 

 

 

 

 

 

[이선실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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