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9.08.19 19:55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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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KOTPA_poster_final_blue.jpg

 

 

[서울문화인] 오는 831()부터 929()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가 진행된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공동 주관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오는 831()부터 929()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선보인다.

 

·무형 문화유산의 두 번째 만남

작년에 이어 ·무형 문화유산의 만남은 지난 5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의 업무 협약을 통해 매년 박물관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종묘제례악부터 아리랑까지 12종목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상설공연 13, 공모작 공연 6편 등 총 19개의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처용무, 영산재, 강강술래 등의 무대 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된 각 시대상을 생생하게 전하는 유형 역사문화유산과 더불어 더욱 생생하고 심층적, 다각적인 감상과 함께 무형문화유산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승자의 무대, 현대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창작무대 외, 스페인(플라멩코), 아르메니아(두둑), 대만(경극), 몽골(후미) 등 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월드 시나위 무대 역시 기대를 모은다.

 

·무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눈길

올해는 공연 뿐 아니라 91()부터 22()까지 매주 일요일 오감 연극놀이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추석 주간(9.14.~9.15.)에는 오방색 팔찌 만들기, 전통문양 공예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강강술래, 강릉단오제, 줄타기 등 전통놀이의 대형 놀이판도 마련되어 누구나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유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공연에서의 특별한 초대, 스탬프 이벤트, 공연 관람 후기 당첨 등 참여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와 사전 예약은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 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otpa.org)에서 가능하다. 문의 02-580-3266 [허중학 기자]

 

 

 

 

 

[허중학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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