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스케치]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②

기사입력 2019.05.03 23:13 조회수 101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6 진선규(덕출) 강상준(채록).jpg
덕출 역의 진선규와 채록 역의 강상준

 

 

 

[서울문화인] 서울예술단이 일흔살에 발레에 도전하는 노인과 부상으로 꿈에서 방황하는 스물셋 청춘 채록이 발레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웹툰 <나빌레라>를 창작가무극으로 무대에 올렸다.

 

웹툰에서 영화와 뮤지컬까지 장르 넘나들며 고루 사랑받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최종훈(HUN) 작가가 스토리를 쓰고 한국과 일본에서 소년, 액션 만화를 그려온 지민 작가가 그림을 맡은 <나빌레라>는 발레를 소재로 청년과 노인 간의 교감과 성장을 그려낸 작품으로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꿈을 꾸고 꿈에 도전하는 이들을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작품이다. 또한, 1년이 넘는 연재 기간 내내 다음 웹툰 연재 랭킹 1’, ‘독자 평점 1를 유지한 인기 웹툰으로 서울예술단의 색을 입혀 재탄생했다.

 

일흔을 몇 달 앞두고 가족의 만류에도 평생 꿈꿔왔던 발레에 도전하는 덕출 역에는 배우 진선규와 서울예술단의 최정수가, 덕출의 발레 선생님이자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는 전도유망한 스물셋의 발레리노 채록 역에는 서울예술단의 강상준과 그룹 브로맨스 출신 이찬동이 함께 캐스팅되어 오는 512()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선실 기자]

 

  

11.jpg

 

12.jpg

 

13.jpg

 

14.jpg

 

 

 

 

 

[이선실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