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학생들 대극장 4개 공연을 81% 할인된 금액에 관람할 수 있는 <2019 대극장 올패스> 판매

기사입력 2019.04.05 00:3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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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올패스 1.jpg

 

- 8세에서 25세 이하 학생들을 위한 패키지 티켓 “2019 대극장 올패스판매 개시!

- 2019년 상반기 세종문화회관에서 기획·제작하는 대극장 공연 4, 23천원에 관람

- 지난 2016년 도입 이후 4년째. 오픈 당일 매진되는 등 청소년·학부모들에게 큰 호응

- 4.15()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

 

[서울문화인]세종문화회관이 초,,,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9 대극장 올패스를 오는 415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500매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세종문화회관의 대극장 올패스201610월 처음 도입하여 큰 호응을 받아 지금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참여공연을 늘려 14개 공연을 상하반기 각각 2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2019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상반기에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베르테르>, 국악 <세종음악기행>, 무용 <-N.O.T>, 기획공연 <필름 콘서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4개 작품을 정가 12만원에서 81% 할인된 23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먼저 서울시오페라단의 오페라 <베르테르>(5.1()~4())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를 프랑스 작곡가 쥘 마스네의 프랑스 특유 감성과 선율을 입혀 탄생시킨 오페라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세종음악기행>(515)은 작곡가 세종대왕의 모습과 역보를 통해 재해석된 정악 곡들로 6년간 이어진 공연으로 치세지음을 통치철학으로 삼은 세종대왕의 음악업적을 재조명하고 작곡가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21세기 현대적 감성에 맞는 창작음악을 선보인다.

 

서울시무용단의-N.O.T(5.23()~24())거기 아무도 없어요(N.O.T-No One There)?’의 약자로, 세대, , 이념, 정치, 경제, 사회 등 이 시대의 다양한 갈등 속에서 소통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한국적 춤사위에 맞춰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해리포터필름콘서트>(6.1()~2())는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전편을 스크린에 상영하는 동시에 70인조오케스트라가 영화에 등장하는 사운드트랙을 실연하는 공연으로 대형스크린이 만들어 내는 영상미와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관객들은 새로운 마법세계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한편, ‘대극장 올패스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 , 대학생만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1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후에는 미리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공연의 날짜와 좌석을 지정하여 예매 한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특히, 미성년 학생들을 위해 포털 사이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어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구입 가능하도록 했다. [이선실 기자]

 

 

 

 

 

 

[이선실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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