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우리말 사전을 통해 시대를 읽다.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
기사입력 2018.09.28 16:26 조회수 19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1-1.jpg

 

 

 

[서울문화인]각종 정보가 무차별로 쏟아지는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종이 사전은 우리의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다.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영국)은 한글날을 기념하여 지난 140여 년간 우리말 사전의 발자취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있는 기획특별전 <사전의 재발견>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말 사전의 변화상이 소개되는 첫 전시로 13개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중요 자료 총 122211점을 통해 우리말과 글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확인함은 물론 사전이 우리 시대와 문화를 어떻게 정의하고 간직했는지 살펴보고 있는 전시이다.

 

전시장은 사전의 역사적 의의를 다루는 <1부 우리말 사전의 탄생>, 우리말 사전에 담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2부 우리말 사전의 비밀>로 구성되었다.

 

<1부 우리말 사전의 탄생>에서는 한국어 학습을 위해 19세기 말 외국인이 편찬한 대역사전

[허중학 기자 ostw@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