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시사회포토] 영화 <물괴>.

기사입력 2018.09.06 02:43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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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인영화 <물괴>는 중종 22, 조선에 나타난 괴이한 짐승 물괴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로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한국적인 크리쳐 무비(실존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등장하는 장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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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은 제가 연기했던 사극 캐릭터의 모든 것이 집대성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조선시대에 궁궐을 수비하고 임금의 신변을 보호했던 내금위의 우두머리 장수였다. 하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임금에게 실망해서 궁을 떠나게 된다. 그러다 물괴가 나타나고 수색대장으로서 물괴를 찾아 나서게 된다. 수색대장으로서 내금위장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산다는 게 매력적이었고 나라에 배신당했다는 점이 예전에 제가 했던 캐릭터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또한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저와 함께 콤비로 나오는 김인권 씨가 있었기에 윤겸이 더 빛날 수 있었고 딸로 나오는 혜리 씨와 허 선전관으로 나오는 최우식 씨 모두가 한 가족처럼 서로를 위하며 호흡을 잘 맞혔다.” ‘윤겸역의 김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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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도 무사를 했고 이번에도 무사를 했는데, <광해, 왕이 된 남자>와는 다른 업그레이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물괴와 싸우려면 엄청나게 큰 덩치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했고 지금의 무게와 딱 13KG 차이나는 모습으로 촬영을 했다. 조선시대 무사로 변신한 모습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다.” ‘성한역의 김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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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것보다 처음 도전하는 게 많다 보니까 떨리기도 했고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런데 생각보다 액션은 제가 조금 잘했다.” ‘역의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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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부터 저만 얼굴에 흙칠을 하지 않았다. 초야에 은둔 생활을 하면서 세 분이 지저분하게 계실 때 저는 뽀얗게 나온다. 하지만 첫 등장 이후로 많이 망가진다. 허 선전관은 망가지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허 전선관역의 최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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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외부적인 고증도 있었지만 상상력을 바탕으로 했다. ‘물괴라는 존재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다. 재난, 변고 등이 실록에 물괴로 나타났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물괴를 실체로 그려내고 싶었고 크리쳐물로 제작하며 물괴의 형체에 중점을 두었다.” 허종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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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허종호

출연: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박성웅, 박희순, 이경영, 최우식

제공: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장르: 크리쳐 액션 사극

크랭크인: 2017410

크랭크업: 2017721

개봉: 2018912

 

 

 

 

[허중학 기자 ost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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