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대표하는 2명의 캘리그래피, 하나 된 ‘글씨 그림’으로 만나다

기사입력 2018.01.22 21:53 조회수 17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좌)캘리그래피 석산 진성영, (우)영국 출신 캘리그래피 작가 셉 레스터(Seb Lester)


 


 


 


[서울문화인]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는 아리랑TV 아트래블(ArTravel)이 영국 해군 장교이자 탐험가 바실홀이 처음 조도군도를 보고 크게 감탄하여 '세상의 극치'라 표현했다는 진도 조도를 찾는다.


 


오는 26일부터 7일까지 12일 동안 진도 조도에 머물면서 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도리산 전망대을 비롯하여 1816년 영국 탐험가가 중국과 서남해 탐험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도리산을 찾게 되었는데 그들의 흔적을 조형물로 만들어 놓은 바실 홀 기념공원’, 109년의 역사를 간직한 하조도 등대를 소개한다.


 


이번 촬영에서 영국 출신의 유명한 캘리그래피 작가 셉 레스터(Seb Lester)이 진도를 직접 만나 다도해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청정 조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소개하고 더불어 진도 조도 출신 캘리그래피 석산 진성영씨와 와의 캘리그래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조도로 귀어한 섬 주민들에게 직접 손으로 쓴 서각 문패를 달아주는 이벤트를 비롯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한옥 앞마당에서 대형 붓을 이용, 한글과 영어가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국출신 캘리그래피 작가 셉 레스터는 NASA, 구글, 애플, 뉴욕타임즈,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등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와 출판물 및 이벤트의 일부 로고와 글자체를 개발했으며, 캘리그래피 작가 진성영씨는 드라마 나쁜 남자’, ‘징비록’, ‘무등산 노무현길’, ‘나라를 나라답게 문재인대선 슬로건 서체를 썼다. [진용준 기자 ostw@naver.com]


 


 


 


 


 


 


 


 

[서울문화인 기자 ]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울문화인 & sculture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