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스케치]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간다라 미술展 ②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기사입력 2017.07.07 12:46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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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인]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 356323 BC)이 동방원정을 통해 남긴 것이 있다면 그리스 문화(헬레니즘)를 동방에 전파하였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동양에서는 동서 문화의 교류와 융합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예술 양식인 간다라 미술을 탄생되었다.


 


무불상시대에서 최초의 불상을 출현시킨 간다라 미술의 영향 속에 피어난 불교예술 중 현재는 이슬람 국가라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았던 파키스탄의 불상들이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간다라 미술전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간다라 유물의 최대 소장처 국립페샤와르 박물관 소장유물을 중심으로 AD2세기 경 카니시카왕이 불교로 개종한 것을 기념해 세워진 샤지키데리(카니시카왕 대탑)에서 발굴된 사리함, 사람의 형상을 한 불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보리수, 스투파(불탑)와 같이 부처를 상징한 부처님 발자국(부다파다, Buddha Pada)을 비롯해서 교과서에서 자주 접해 보았던 세계적인 유물 고행상을 3D스캔 홀로그 및 체감형 VR의 인터렉티브 디지털 전시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허중학 기자 ostw@naver.com]



 


 




















 


 


 


 


 


 


 

[서울문화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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