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문화

종로에서의 3 1만세운동 - 서울역사편찬원, 3.1운동 100주년 맞아 3.1운동 흔적 둘러보는 시민답사 진행 - 3월 9일(토)·16일(토)·30일(토), 4월 6일(토) 총 4회 40명씩 답사 운영 [서울문화인]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의 시발점이자 중심지였던 서울 곳곳의 역사적 현장을 둘러보는 시민답사가 진행된다.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만세 함성은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해외로까지 전파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이자,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전승국의 식민지에서 최초로 일어난 대규모 독립운동인 3.1운동은 국내외 항일독립운동의 원동력으로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로 기억되고 있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은 3.1운동의 시발점 ‘서울’에서 3.1운동의 태동부터 독립운동가들의 순국 현장까지 그 역사적인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시민답사 프로그램을 3월 9일(토)을 시작으로, 3월 16일(토), 3월 30일(토), 4월 6일(토) 총 4회에 걸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3월 9일(토) 진행되는 첫 답사는 3.1운동 태동의 현장을 찾아간다. 천도교, 기독교, 불교 등 당시 각 종교의 민족지도자들의 회합을 보여주는 장소와 3.1운동의 중심이었던 학생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3월 16일(토), 두 번째 답사에서는 독립선언서의 인쇄 과정과 태화관에 모였던 민족대표 33인들, 그리고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벌어졌던 서울 3.1운동 그날의 만세시위가 실제로 서울 시내에서 어떻게 벌어졌는지 주요 현장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세 번째 답사는 3월 30일(토)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으로, 서울에서 3.1운동이 확대 및 전파되는 과정을 찾아간다. 당시 3월 1일 이후에도 지속된 서울에서의 만세시위가 언제, 어떻게, 전개되었을까?라는 물음의 답을 얻기 위해 서울 사대문 밖에서 벌어졌던 만세시위의 현장을 방문해 본다. 4월 6일(토), 마지막 답사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체포와 재판, 그리고 수감과 순국의 현장을 방문한다. 만세 시위에 참가했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체포되어 재판 받았던 경찰서와 재판소 터, 수감되거나 순국한 형무소 등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서대문형무소 참가자 접수는 지난 2/8(금)부터 시작, 참가대상은 매회 40명씩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4시간 정도의 도보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는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 모자 등)을 준비하여 답사 당일 참석하면 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현장 답사에 관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ttp://history.seoul.go.kr)의 ‘서울역사 함께하기→서울역사 문화답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413-9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수 기자] 종로에서의 3 1만세운동       - 서울역사편찬원, 3.1운동 100주년 맞아 3.1운동 흔적 둘러보는 시민답사 진행 - 3월 9일(토)·16일(토)·30일(토), 4월 6일(토) 총 4회 40명씩 답사 운영     [서울문화인]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의 시발점이자 중심지였던 서울 곳곳의 역사적 현장을 둘러보는 시민답사가 진행된다.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만세 함성은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해외로까지 전파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이자,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전승국의 식민지에서 최초로 일어난 대규모 독립운동인 3.1운동은 국내외 항일독립운동의 원동력으로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로 기억되고 있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은 3.1운동의 시발점 ‘서울’에서 3.1운동의 태동부터 독립운동가들의 순국 현장까지 그 역사적인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시민답사 프로그램을 3월 9일(토)을 시작으로, 3월 16일(토), 3월 30일(토), 4월 6일(토) 총 4회에 걸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3월 9일(토) 진행되는 첫 답사는 3.1운동 태동의 현장을 찾아간다. 천도교, 기독교, 불교 등 당시 각 종교의 민족지도자들의 회합을 보여주는 장소와 3.1운동의 중심이었던 학생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3월 16일(토), 두 번째 답사에서는 독립선언서의 인쇄 과정과 태화관에 모였던 민족대표 33인들, 그리고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벌어졌던 서울 3.1운동 그날의 만세시위가 실제로 서울 시내에서 어떻게 벌어졌는지 주요 현장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세 번째 답사는 3월 30일(토)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으로, 서울에서 3.1운동이 확대 및 전파되는 과정을 찾아간다. 당시 3월 1일 이후에도 지속된 서울에서의 만세시위가 언제, 어떻게, 전개되었을까?라는 물음의 답을 얻기 위해 서울 사대문 밖에서 벌어졌던 만세시위의 현장을 방문해 본다.   4월 6일(토), 마지막 답사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체포와 재판, 그리고 수감과 순국의 현장을 방문한다. 만세 시위에 참가했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체포되어 재판 받았던 경찰서와 재판소 터, 수감되거나 순국한 형무소 등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서대문형무소     참가자 접수는 지난 2/8(금)부터 시작, 참가대상은 매회 40명씩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4시간 정도의 도보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는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 모자 등)을 준비하여 답사 당일 참석하면 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현장 답사에 관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ttp://history.seoul.go.kr)의 ‘서울역사 함께하기→서울역사 문화답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413-9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수 기자]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 16인의 개성적인 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 -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오브제, 애니메이션, 설치 등 350여 점의 작품 소개 [서울문화인]개관 후 전시마다 특별한 공간 기획을 시도해 온 디뮤지엄(D MUSEUM)이 디지털화된 시각 이미지로 가득한 현대 사회의 우리에게 작가들이 손끝으로 그려낸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와 눈과 카메라가 포착하지 못하는 섬세하고 미묘한 감성을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오롯이 전하는 기획 전시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스터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포함해 최근 독창적인 작업으로 세계 각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가 16인의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오브제, 애니메이션, 설치 등 약 35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이번 전시는 익숙한 듯 새로운 풍경을 펼치거나 내면으로의 여정 등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선보이고 있다. 참여 작가로는 주변에서 마주친 새롭고 낯설게 느껴지는 풍경이나 대상을 드로잉을 통해 이해하고 수집하는 엄유정, 10대의 나이에 『뉴요커 The New Yorker』 표지를 장식한 20세기 일러스트레이션 마스터 피에르 르탕(Pierre Le-Tan), 단순한 색과 형상만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과 그 안의 인물을 달콤하게 묘사하는 오아물 루(Oamul Lu), 주변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을 기초로 순수하고 매력적인 인물과 다양한 상징 속에 숨겨진 스토리를 그려내 구찌(Gucci)의 뮤즈가 된 언스킬드 워커(Unskilled Worker), 여성이 중심인물로 등장하는 화면에 순수함과 아름다움, 경쾌함과 유머를 담는 크리스텔 로데이아(Kristelle Rodeia), 지난 40여 년 동안 메탈을 소재로 한 아이코닉한 로봇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기계적 판타지를 표현해 온 하지메 소라야마(Hajime Sorayama), 유년시절의 노스텔지아와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경계를 사이키델릭한 디지털 페인팅으로 제시하는 람한,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를 기반으로 실재와 상상을 결합한 세밀화를 그리는 케이티 스콧(Katie Scott), 자전적인 이야기와 소재의 단순성이 결합할 때 만들어지는 본질적인 감동을 전하며 가구, 오브제, 패션, 드로잉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페이 투굿(Faye Toogood), 《낙서폭탄 Doodlebomb》 프로젝트로 장난스러운 캐릭터와 화려한 색상의 패턴이 특징인 낙서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해티 스튜어트(Hattie Stewart), 《그림서체 Pictograph Font》로 언어와 이미지 사이에 존재하는 창조적인 순간들을 불러 일으키는 조규형, 분홍, 파랑, 보라와 같은 몽환적인 색채를 이용해 청춘들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신모래, 검은색 잉크를 이용해 작가 자신과 주변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정제해 보여주는 무나씨, 수공적인 화풍의 애니메이션으로 관계에 대한 서사를 나누는 김영준, 유스컬처의 크리에이티브 에너지를 담아낸 유머러스한 드로잉과 타이포그래피로 회화, 음악, 패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슈테판 마르크스(Stefan Marx)를 비롯해 이야기를 느린 속도로 정교하게 담아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림책으로 발표해 온 쥘리에트 비네(Juliette Binet)가 포함된다. 서두에서 밝혔듯 전시마다 새로운 공간을 연출해온 디뮤지엄이 이번 전시장은 창문, 정원, 응접실, 박물관 등 참여 작가 16인의 작업 세계에 영감을 준 공간적 모티브를 바탕으로 두 층의 전시장에 안과 밖의 개별적 장소들을 연이어 펼쳐내고 있다. 각 작가의 세계관을 보다 세심하게 연출하기 위해 건축가 권경민이 전시장을 설계하고, 씨오엠(COM)과 크래프트 브로 컴퍼니(Craft Bro. Company)가 시노그라피(scenography)에 참여했다. 더불어 최재훈의 인트로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전시 공간에는 탬버린즈(tamburins)의 전문 조향사들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특별한 향(scent)과 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페이스오디티(spaceoddity)가 선별한 아티스트의 사운드(sound)가 함께해 공감각적인 전시 관람을 선사하고 있다. 디뮤지엄의 이번 전시와 연계해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에서는 오는 2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드로잉메리, 민조킹, 최지욱, 서인지 등 국내 크리에이터 35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타투, 설치 작품 등 200여 점의 작품과 굿즈 500여 개를 ‘마트’라는 컨셉의 전시 공간에서 소개하는 《굿즈모아마트 –GOODS IS GOOD》 전시를 함께 개최한다. 전시는 ‘청과’, ‘수산’, ‘정육’, ‘냉동식품’ 등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마트 특유의 오감을 자극하는 카테고리로 작품들을 재해석하고, 마트의 유통과정에서 주로 사용되는 비닐, 스티로폼, 금속 등 일상적인 소재와 결합하여 재탄생 된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전은 오는 9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전시기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료는 성인 12,000원(학생(8-18세): 5,000원 / 어린이(3-7세): 3,000원)이다. [허중학 기자]     -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 16인의 개성적인 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 -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오브제, 애니메이션, 설치 등 350여 점의 작품 소개     [서울문화인]개관 후 전시마다 특별한 공간 기획을 시도해 온 디뮤지엄(D MUSEUM)이 디지털화된 시각 이미지로 가득한 현대 사회의 우리에게 작가들이 손끝으로 그려낸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와 눈과 카메라가 포착하지 못하는 섬세하고 미묘한 감성을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오롯이 전하는 기획 전시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스터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포함해 최근 독창적인 작업으로 세계 각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가 16인의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오브제, 애니메이션, 설치 등 약 35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이번 전시는 익숙한 듯 새로운 풍경을 펼치거나 내면으로의 여정 등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선보이고 있다.   참여 작가로는 주변에서 마주친 새롭고 낯설게 느껴지는 풍경이나 대상을 드로잉을 통해 이해하고 수집하는 엄유정, 10대의 나이에 『뉴요커 The New Yorker』 표지를 장식한 20세기 일러스트레이션 마스터 피에르 르탕(Pierre Le-Tan), 단순한 색과 형상만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과 그 안의 인물을 달콤하게 묘사하는 오아물 루(Oamul Lu), 주변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을 기초로 순수하고 매력적인 인물과 다양한 상징 속에 숨겨진 스토리를 그려내 구찌(Gucci)의 뮤즈가 된 언스킬드 워커(Unskilled Worker), 여성이 중심인물로 등장하는 화면에 순수함과 아름다움, 경쾌함과 유머를 담는 크리스텔 로데이아(Kristelle Rodeia), 지난 40여 년 동안 메탈을 소재로 한 아이코닉한 로봇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기계적 판타지를 표현해 온 하지메 소라야마(Hajime Sorayama), 유년시절의 노스텔지아와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경계를 사이키델릭한 디지털 페인팅으로 제시하는 람한,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를 기반으로 실재와 상상을 결합한 세밀화를 그리는 케이티 스콧(Katie Scott), 자전적인 이야기와 소재의 단순성이 결합할 때 만들어지는 본질적인 감동을 전하며 가구, 오브제, 패션, 드로잉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페이 투굿(Faye Toogood), 《낙서폭탄 Doodlebomb》 프로젝트로 장난스러운 캐릭터와 화려한 색상의 패턴이 특징인 낙서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해티 스튜어트(Hattie Stewart), 《그림서체 Pictograph Font》로 언어와 이미지 사이에 존재하는 창조적인 순간들을 불러 일으키는 조규형, 분홍, 파랑, 보라와 같은 몽환적인 색채를 이용해 청춘들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신모래, 검은색 잉크를 이용해 작가 자신과 주변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정제해 보여주는 무나씨, 수공적인 화풍의 애니메이션으로 관계에 대한 서사를 나누는 김영준, 유스컬처의 크리에이티브 에너지를 담아낸 유머러스한 드로잉과 타이포그래피로 회화, 음악, 패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슈테판 마르크스(Stefan Marx)를 비롯해 이야기를 느린 속도로 정교하게 담아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림책으로 발표해 온 쥘리에트 비네(Juliette Binet)가 포함된다.         서두에서 밝혔듯 전시마다 새로운 공간을 연출해온 디뮤지엄이 이번 전시장은 창문, 정원, 응접실, 박물관 등 참여 작가 16인의 작업 세계에 영감을 준 공간적 모티브를 바탕으로 두 층의 전시장에 안과 밖의 개별적 장소들을 연이어 펼쳐내고 있다. 각 작가의 세계관을 보다 세심하게 연출하기 위해 건축가 권경민이 전시장을 설계하고, 씨오엠(COM)과 크래프트 브로 컴퍼니(Craft Bro. Company)가 시노그라피(scenography)에 참여했다. 더불어 최재훈의 인트로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전시 공간에는 탬버린즈(tamburins)의 전문 조향사들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특별한 향(scent)과 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페이스오디티(spaceoddity)가 선별한 아티스트의 사운드(sound)가 함께해 공감각적인 전시 관람을 선사하고 있다.   디뮤지엄의 이번 전시와 연계해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에서는 오는 2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드로잉메리, 민조킹, 최지욱, 서인지 등 국내 크리에이터 35명의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타투, 설치 작품 등 200여 점의 작품과 굿즈 500여 개를 ‘마트’라는 컨셉의 전시 공간에서 소개하는 《굿즈모아마트 –GOODS IS GOOD》 전시를 함께 개최한다. 전시는 ‘청과’, ‘수산’, ‘정육’, ‘냉동식품’ 등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마트 특유의 오감을 자극하는 카테고리로 작품들을 재해석하고, 마트의 유통과정에서 주로 사용되는 비닐, 스티로폼, 금속 등 일상적인 소재와 결합하여 재탄생 된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전은 오는 9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전시기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료는 성인 12,000원(학생(8-18세): 5,000원 / 어린이(3-7세): 3,000원)이다.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 <반고흐: 10년의기록展>을 시작으로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그리다展>, <헬로아티스트展>, <미켈란젤로展> 등 컨버전스아트 전시를 기획하며 연달아 흥행시킨 본다빈치㈜(대표 박상흥)가 동양 고전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를 컨버전스아트 전시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새롭게 오픈한 <누보로망, 삼국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이하 <누보로망, 삼국지>)는 고전 삼국지에 현대적 옷을 입힌 본다빈치㈜의 새 컨버전스아트로 전통적 소설의 형식을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여 재해석하는 서술을 지향하는 ‘누보로망(Nouveau Roman)’ 소설 양식을 차용했다. 고전이라는 이름 아래 ‘옛 역사 이야기’로 간주되었던 <삼국지연의>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시도이다. 본다빈치㈜는 전시 기획 단계에서부터 최근의 사회적 이슈와 삼국지 작품에의 접목을 염두에 두고 구성, 어려운 고전이 아닌, 신선하고 현실적인 철학적 진단을 통해 ‘나의 길’, ‘나의 지향점’을 찾는 전시로 젊은 관람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목적성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전시는 전통적인 고전적 작품의 영상 및 공간디자인 연출, 감각적인 색채감과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팝아트 영상 콘텐츠의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되었다. 삼국지 콘텐츠 자체의 고전미는 물론, 감각적인 전시 체험을 지향하는 2030세대의 기호와 취향까지 반영하여 연출되었다. 특히 스토리텔링을 ‘누보로망’ 양식을 도입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각각의 관람객에게 호소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영상, 공간 디자인, 스토리텔링에서 보다 풍성한 전시 체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 대표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 대표는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치열한 정글과 같은 길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 고전을 통해 그 길을 묻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이미 지나왔던 사람들, 삼국지 인물의 경험의 발자치를 통해 우리의 삶을 반추해보고 싶었다. 르보르망을 차용한 것은 프랑스에서 새로운 소설의 개념으로서 팝아트와 고전을 가미한 이야기로 꾸며진 자기개발형 새로운 전시이다”고 밝혔다. 개막식을 찾은 가수 길건. 전시는 오는 12월 말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 반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또한, 본다빈치㈜는 현재 부산 본다빈치스퀘어에서는 반고흐의 삶과 예술의 향연을 느끼는 <반고흐 빌리지展>과 순간의 인상을 감각적인 공간에서 남기는 <감성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1661-0553) [허중학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 &lt;반고흐: 10년의기록展&gt;을 시작으로 &lt;헤세와 그림들展&gt;, &lt;모네, 빛을그리다展&gt;, &lt;헬로아티스트展&gt;, &lt;미켈란젤로展&gt; 등 컨버전스아트 전시를 기획하며 연달아 흥행시킨 본다빈치㈜(대표 박상흥)가 동양 고전의 대표작 &lt;삼국지연의&gt;를 컨버전스아트 전시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nbsp;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새롭게 오픈한 &lt;누보로망, 삼국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gt;(이하 &lt;누보로망, 삼국지&gt;)는 고전 삼국지에 현대적 옷을 입힌 본다빈치㈜의 새 컨버전스아트로 전통적 소설의 형식을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여 재해석하는 서술을 지향하는 ‘누보로망(Nouveau Roman)’ 소설 양식을 차용했다. 고전이라는 이름 아래 ‘옛 역사 이야기’로 간주되었던 &lt;삼국지연의&gt;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시도이다. &nbsp; 본다빈치㈜는 전시 기획 단계에서부터 최근의 사회적 이슈와 삼국지 작품에의 접목을 염두에 두고 구성, 어려운 고전이 아닌, 신선하고 현실적인 철학적 진단을 통해 ‘나의 길’, ‘나의 지향점’을 찾는 전시로 젊은 관람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목적성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nbsp; 전시는 전통적인 고전적 작품의 영상 및 공간디자인 연출, 감각적인 색채감과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팝아트 영상 콘텐츠의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되었다. 삼국지 콘텐츠 자체의 고전미는 물론, 감각적인 전시 체험을 지향하는 2030세대의 기호와 취향까지 반영하여 연출되었다. &nbsp; 특히 스토리텔링을 ‘누보로망’ 양식을 도입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각각의 관람객에게 호소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영상, 공간 디자인, 스토리텔링에서 보다 풍성한 전시 체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nbsp;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 대표 &nbsp; &nbsp;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 대표는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치열한 정글과 같은 길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 고전을 통해 그 길을 묻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이미 지나왔던 사람들, 삼국지 인물의 경험의 발자치를 통해 우리의 삶을 반추해보고 싶었다. 르보르망을 차용한 것은 프랑스에서 새로운 소설의 개념으로서 팝아트와 고전을 가미한 이야기로 꾸며진 자기개발형 새로운 전시이다”고 밝혔다. &nbsp; &nbsp; 개막식을 찾은 가수 길건. &nbsp; &nbsp; 전시는 오는 12월 말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 반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또한, 본다빈치㈜는 현재 부산 본다빈치스퀘어에서는 반고흐의 삶과 예술의 향연을 느끼는 &lt;반고흐 빌리지展&gt;과 순간의 인상을 감각적인 공간에서 남기는 &lt;감성사진관&gt;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1661-0553)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정월대보름이란 음력 1월 15일로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달의 움직임을 표준으로 삼는 음력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첫 보름달이 뜨는 대보름날이 중요한 명절의 하나였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이면 보름달을 바라보며 새해의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오곡밥과 말린 여러 가지 나물볶음 등을 만들어 나눠먹고, 부럼을 깨물고 귀밝이술을 마시며 더위를 팔기도 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 ‘2019 정월대보름 흥겨운 잔치 한마당’ 2019 기해년 정월대보름(2월 19일)을 맞이하여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은 2월 18일 ‘2019 정월대보름 흥겨운 잔치 한마당’을 진행한다. 정월대보름 잔치 한마당에서는 부럼도 깨물고 여러 가지 정월대보름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보름달을 닮은 배지와 한지를 이용하여 원형 과반도 만들어 보고 액막이연도 만들어 날려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제기차기, 팽이, 투호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부럼을 무료로 나누어 주면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도록 하였다.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정월대보름 행사 가운데 3종 이상을 체험하고 인증할 경우, 돌림판의 내용에 따라서 선물도 제공한다. 또한, 2019년 설맞이 한마당 리플릿을 가지고 있다면 당일 가져가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19일에는, 창경궁으로 보름달 보러 가보자. 창경궁에서도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홍화문 주변에서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한다. 또한,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밤에 과학’ 행사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어린이과학관의 협조로 창경궁 대온실 주변에 설치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과 화성,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다. 아울러, 15일부터 24일까지는 집복헌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달 모형(지름 3m)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도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달 모형에 조명이 들어와 가족, 연인들이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기원할 수 있다. 풍기대는 으며, 관람객들은 궁궐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행사는 별도의 참가신청은 없이 창경궁을 방문하는 입장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72-0103)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대보름 축제, 서울로 밟기' 서울시에서는 대보름을 이틀 앞둔 2월 17일(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로’(3시~5시)와 ‘만리동 광장’(5시~7시)에서 서울역 일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대보름 축제, 서울로 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대보름축제는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축제기획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중림․서계․회현동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축제기획단’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도맡아 진행하는 흥겨운 지역 문화행사로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목련마당에서 장미마당까지 이어지는 거리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대보름 다리밟기’ 행사와 ‘부럼깨기’, ‘귀밝이술 시음’, ‘엿치기 체험’ 등 대보름 전통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대보름 다리밟기’는 조선시대 사대문 안 11개의 다리에 모인 동네사람들이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면서 다리를 밟으며 행진했다. 지금은 사라진 전통행사를 재현해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전통풍습을 되살리는 뜻깊은 행사이며, 특히 귀가 밝아지고 1년 동안 즐거운 소식을 듣는다는 귀밝이술 시음은 회현동 주민들로 구성된 ‘남촌주민모임’이 직접 전통방식으로 담근 술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미마당에서는 과거 대보름이면 집집마다 복을 들일 ‘복조리’를 걸어두던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복조리 체험’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등 가족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이 열린다. 아울러 만리동 광장에는 광장 한가운데 ‘대보름달’이 전시되어 대보름의 정취를 돋워주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 주변에서는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떡메치기’와 ‘쥐불놀이’, ‘강강술래’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잊혀진 낭만을 전해줄 것이다. ‘쥐불놀이’는 LED 야광볼을 활용해 안전하게 개량된 방식으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nbsp; [서울문화인]정월대보름이란 음력 1월 15일로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달의 움직임을 표준으로 삼는 음력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첫 보름달이 뜨는 대보름날이 중요한 명절의 하나였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이면 보름달을 바라보며 새해의 소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오곡밥과 말린 여러 가지 나물볶음 등을 만들어 나눠먹고, 부럼을 깨물고 귀밝이술을 마시며 더위를 팔기도 하였다. &nbsp; 국립민속박물관, ‘2019 정월대보름 흥겨운 잔치 한마당’ 2019 기해년 정월대보름(2월 19일)을 맞이하여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은 2월 18일 ‘2019 정월대보름 흥겨운 잔치 한마당’을 진행한다. &nbsp; 정월대보름 잔치 한마당에서는 부럼도 깨물고 여러 가지 정월대보름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보름달을 닮은 배지와 한지를 이용하여 원형 과반도 만들어 보고 액막이연도 만들어 날려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제기차기, 팽이, 투호 등 여러 가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nbsp; 특히,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부럼을 무료로 나누어 주면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도록 하였다.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정월대보름 행사 가운데 3종 이상을 체험하고 인증할 경우, 돌림판의 내용에 따라서 선물도 제공한다. 또한, 2019년 설맞이 한마당 리플릿을 가지고 있다면 당일 가져가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nbsp; 19일에는, 창경궁으로 보름달 보러 가보자. 창경궁에서도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먼저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홍화문 주변에서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한다. 또한,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밤에 과학’ 행사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어린이과학관의 협조로 창경궁 대온실 주변에 설치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과 화성,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다. &nbsp; 아울러, 15일부터 24일까지는 집복헌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달 모형(지름 3m)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도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달 모형에 조명이 들어와 가족, 연인들이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기원할 수 있다. 풍기대는 으며, 관람객들은 궁궐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nbsp; 행사는 별도의 참가신청은 없이 창경궁을 방문하는 입장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72-010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서울시, ‘대보름 축제, 서울로 밟기' 서울시에서는 대보름을 이틀 앞둔 2월 17일(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로’(3시~5시)와 ‘만리동 광장’(5시~7시)에서 서울역 일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대보름 축제, 서울로 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nbsp; 올해 대보름축제는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축제기획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중림․서계․회현동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축제기획단’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도맡아 진행하는 흥겨운 지역 문화행사로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nbsp; 먼저 목련마당에서 장미마당까지 이어지는 거리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대보름 다리밟기’ 행사와 ‘부럼깨기’, ‘귀밝이술 시음’, ‘엿치기 체험’ 등 대보름 전통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대보름 다리밟기’는 조선시대 사대문 안 11개의 다리에 모인 동네사람들이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면서 다리를 밟으며 행진했다. 지금은 사라진 전통행사를 재현해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전통풍습을 되살리는 뜻깊은 행사이며, 특히 귀가 밝아지고 1년 동안 즐거운 소식을 듣는다는 귀밝이술 시음은 회현동 주민들로 구성된 ‘남촌주민모임’이 직접 전통방식으로 담근 술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장미마당에서는 과거 대보름이면 집집마다 복을 들일 ‘복조리’를 걸어두던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복조리 체험’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등 가족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이 열린다. &nbsp; 아울러 만리동 광장에는 광장 한가운데 ‘대보름달’이 전시되어 대보름의 정취를 돋워주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 주변에서는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떡메치기’와 ‘쥐불놀이’, ‘강강술래’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잊혀진 낭만을 전해줄 것이다. ‘쥐불놀이’는 LED 야광볼을 활용해 안전하게 개량된 방식으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RTO 365_SOUND STATION_타임테이블 [서울문화인]문화역서울 284에서 2월 16일(토), 17일(일) 두 차례 한국과 일본 등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연주자, 밴드 등의 음악가들을 초대해서 그들이 창조해 낸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RTO 365_SOUND STATION> ‘2019년의 사운드’ 공연을 진행한다. 16일(토)에는 ▲EP ’한심한 생각’의 3인조 밴드 ‘교정’, ▲최근 일본 인디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Kaneko Ayano’, ▲엘튼 존의 극찬을 받은 4인조 밴드 ‘세이수미’가 17일(일)에는 ▲‘Kaneko Ayano’의 솔로 공연, ▲맑은 목소리와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피아노 연주가 특징인 도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Terao Saho’, ▲일러스트 작가, 영화 연출자이자 독립 음악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이랑’으로 ‘2019년의 사운드’가 구성된다. 특별히, 17일(일)에는 현재 진행 중인 문화역서울 284의 기획전시 <커피사회>와 연계프로그램으로 참여 작가들의 공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예술작가이자 ‘방백’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현진’콘서트(오후 7시), ▲재즈계의 유망주로 꼽히는 '윤석철 트리오'(오후 8시 20분)가 마치 정성스럽게 만든 한 잔의 커피와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과 문화역서울284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2월 16일(토)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2월17일(일) 공연은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문화역서울284에서는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의 건축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공간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문화역서울284 홈페이지(www.seoul284.org)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진수 기자] &nbsp; RTO 365_SOUND STATION_타임테이블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문화역서울 284에서 2월 16일(토), 17일(일) 두 차례 한국과 일본 등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연주자, 밴드 등의 음악가들을 초대해서 그들이 창조해 낸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lt;RTO 365_SOUND STATION&gt; ‘2019년의 사운드’ 공연을 진행한다. &nbsp; 16일(토)에는 ▲EP ’한심한 생각’의 3인조 밴드 ‘교정’, ▲최근 일본 인디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Kaneko Ayano’, ▲엘튼 존의 극찬을 받은 4인조 밴드 ‘세이수미’가 17일(일)에는 ▲‘Kaneko Ayano’의 솔로 공연, ▲맑은 목소리와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피아노 연주가 특징인 도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Terao Saho’, ▲일러스트 작가, 영화 연출자이자 독립 음악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이랑’으로 ‘2019년의 사운드’가 구성된다. &nbsp; 특별히, 17일(일)에는 현재 진행 중인 문화역서울 284의 기획전시 &lt;커피사회&gt;와 연계프로그램으로 참여 작가들의 공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예술작가이자 ‘방백’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현진’콘서트(오후 7시), ▲재즈계의 유망주로 꼽히는 '윤석철 트리오'(오후 8시 20분)가 마치 정성스럽게 만든 한 잔의 커피와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과 문화역서울284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2월 16일(토)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2월17일(일) 공연은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nbsp; 한편, 문화역서울284에서는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의 건축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공간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문화역서울284 홈페이지(www.seoul284.org)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진수 기자] &nbsp; &nbsp; &nbsp;&nbsp;&nbsp;

- 한국공연만을 위한 추가 씬, 업그레이드 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 -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10회차 공연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 [서울문화인] 전 세계 36개국, 63개 도시를 순회하였으며 2018년 한국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 푸에르자 부르타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지난 2018년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열렸던 2018 푸에르자 부르타는 독특한 컨셉과 새로운 시도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마지막 4주는 전석 매진되는 등 총 5만5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또한, 비, 엄정화, 이정현, 성유리, 바로, 홍석천, 김성령, 제아, 산다라박, 치타 등 핫스타들이 줄이어 관람인증을 하기도 하였다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의 푸에르자 부르타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의 개회식의 예술감독으로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계를 놀라게 한 공연예술계의 혁신적 연출자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커펠(Gaby Kerpel)이 만든 문제작이자 화제작으로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하였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슬픔, 절망으로부터 승리, 순수한 환희까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특히, 파격적인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그리고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음악이 배우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관객들과 함께하며 차별성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2019년 새롭게 찾아오는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FUERZA BRUTA WAYRA in SEOUL>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정문 앞 주차장 부지로 옮겨 더 쉽게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019 버전을 위한 새로운 씬을 추가 할 예정이라 전했다. 오는 4월 23일(화)부터 8월 4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내 FB씨어터에서 열리는 <2019 푸에르자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2월 12일(화)에 티켓오픈 하였다. 특히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10회차 공연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 옥션티켓(1566-1369), 하나티켓(1566-6668), 11번가 티켓(1599-9640), YES24(1544-6399)에서 가능하다. [이선실 기자] &nbsp; &nbsp; - 한국공연만을 위한 추가 씬, 업그레이드 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 -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10회차 공연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 &nbsp; [서울문화인] 전 세계 36개국, 63개 도시를 순회하였으며 2018년 한국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 푸에르자 부르타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nbsp; 지난 2018년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열렸던 2018 푸에르자 부르타는 독특한 컨셉과 새로운 시도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마지막 4주는 전석 매진되는 등 총 5만5천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또한, 비, 엄정화, 이정현, 성유리, 바로, 홍석천, 김성령, 제아, 산다라박, 치타 등 핫스타들이 줄이어 관람인증을 하기도 하였다 &nbsp; 스페인어로 ‘잔혹한 힘’이라는 뜻의 푸에르자 부르타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의 개회식의 예술감독으로 파격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계를 놀라게 한 공연예술계의 혁신적 연출자 디키 제임스(Diqui James)와 음악 감독 게비커펠(Gaby Kerpel)이 만든 문제작이자 화제작으로 도시의 빌딩 숲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로 하였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슬픔, 절망으로부터 승리, 순수한 환희까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특히, 파격적인 공연 장치와 특수효과, 그리고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음악이 배우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관객들과 함께하며 차별성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nbsp; &nbsp; &nbsp; 2019년 새롭게 찾아오는 &lt;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FUERZA BRUTA WAYRA in SEOUL&gt;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정문 앞 주차장 부지로 옮겨 더 쉽게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019 버전을 위한 새로운 씬을 추가 할 예정이라 전했다. &nbsp; 오는 4월 23일(화)부터 8월 4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내 FB씨어터에서 열리는 &lt;2019 푸에르자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gt;은 2월 12일(화)에 티켓오픈 하였다. 특히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10회차 공연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 옥션티켓(1566-1369), 하나티켓(1566-6668), 11번가 티켓(1599-9640), YES24(1544-6399)에서 가능하다. [이선실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여 대한민국이 나아갈 희망찬 미래를 노래하는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을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한다.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은 총 3부 구성으로 제 1부 건(建)은 한국의 역사를 표현하며 기악곡, 합창, 아카펠라, 3중창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제 2부 혼(魂)은 한국의 정신을 담아 한민족의 흥과 애환,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낸 우리의 힘찬 기백을, 제 3부 판(pan)은 한국의 음악으로 만세삼창을 부르는 독립의 노래<함성 Pan Korea>, 태평성대를 비는 노래<회상>, 자주독립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의 노래<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국립합창단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지난해 제 99주년 3·1절 기념공연 「한국의 혼」으로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린 탁계석 대본에 국립합창단 전속 작곡가 오병희가 곡을 썼으며,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 성숙한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서양 관현악을 기본으로 하여 대금, 훈, 피리, 가야금, 운라, 꽹과리, 모듬북 등 국악기와 소리꾼을 통해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하였으며 또한, <진도아리랑>, <경기아리랑>, <강강수월래>, <태평가>, <서우제소리> 등 민요의 선율을 모티브로 내레이션과 어린이합창이 함께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0년의 기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동방의 빛」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온 국민과 함께하고자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2019년 국립합창단의 첫 정기공연 「창작합창의 밤」 이에 앞서 국립합창단 제176회 정기연주회 한국창작곡 만들기 프로젝트Ⅺ 「창작합창의 밤」이 오는 2월 14일(목)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공모를 통해 7곡을 선발하고, 유명 작곡가 위촉을 통해 6곡을 준비되었다. 김신 작곡 <초혼>, 박민정 편곡 <쾌지나 칭칭 나네>, 서지웅 편곡 <옵빠는 風角쟁이>, 성찬경 작곡 <시제2호>, 오이돈 작곡 <빨래>, 최민선 작곡 <Singing Bird>, 황미래 작곡 <내 옛날 온 꿈이>을 비롯하여 유명 작곡가에 의해 위촉된 곡으로 김진수 작곡 <마지막 편지>, 박정선 작곡 < Magnificat>, 이호준 편곡 <남촌>, 전경숙 작곡 <달빛-긴강강술래>, 정종열 작곡 <교목>, 황성호 작곡 <아가야, 너를 생각하면>이 준비되었다. 또한, 「창작합창의 밤」을 관람하는 관객에게 당일 발표하는 곡 악보와 녹음된 CD를 증정한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 공연문의 02-587-8111) [이선실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여 대한민국이 나아갈 희망찬 미래를 노래하는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을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한다. &nbsp;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은 총 3부 구성으로 제 1부 건(建)은 한국의 역사를 표현하며 기악곡, 합창, 아카펠라, 3중창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제 2부 혼(魂)은 한국의 정신을 담아 한민족의 흥과 애환,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낸 우리의 힘찬 기백을, 제 3부 판(pan)은 한국의 음악으로 만세삼창을 부르는 독립의 노래&lt;함성 Pan Korea&gt;, 태평성대를 비는 노래&lt;회상&gt;, 자주독립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의 노래&lt;판&gt;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이번 연주회는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국립합창단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지난해 제 99주년 3·1절 기념공연 「한국의 혼」으로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린 탁계석 대본에 국립합창단 전속 작곡가 오병희가 곡을 썼으며, 아픈 기억으로부터 벗어나 성숙한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서양 관현악을 기본으로 하여 대금, 훈, 피리, 가야금, 운라, 꽹과리, 모듬북 등 국악기와 소리꾼을 통해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하였으며 또한, &lt;진도아리랑&gt;, &lt;경기아리랑&gt;, &lt;강강수월래&gt;, &lt;태평가&gt;, &lt;서우제소리&gt; 등 민요의 선율을 모티브로 내레이션과 어린이합창이 함께한다. &nbsp;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0년의 기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의 시작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동방의 빛」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온 국민과 함께하고자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nbsp; 2019년 국립합창단의 첫 정기공연 「창작합창의 밤」 이에 앞서 국립합창단 제176회 정기연주회 한국창작곡 만들기 프로젝트Ⅺ 「창작합창의 밤」이 오는 2월 14일(목)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nbsp; 이번 정기연주회는 공모를 통해 7곡을 선발하고, 유명 작곡가 위촉을 통해 6곡을 준비되었다. 김신 작곡 &lt;초혼&gt;, 박민정 편곡 &lt;쾌지나 칭칭 나네&gt;, 서지웅 편곡 &lt;옵빠는 風角쟁이&gt;, 성찬경 작곡 &lt;시제2호&gt;, 오이돈 작곡 &lt;빨래&gt;, 최민선 작곡 &lt;Singing Bird&gt;, 황미래 작곡 &lt;내 옛날 온 꿈이&gt;을 비롯하여 유명 작곡가에 의해 위촉된 곡으로 김진수 작곡 &lt;마지막 편지&gt;, 박정선 작곡 &lt; Magnificat&gt;, 이호준 편곡 &lt;남촌&gt;, 전경숙 작곡 &lt;달빛-긴강강술래&gt;, 정종열 작곡 &lt;교목&gt;, 황성호 작곡 &lt;아가야, 너를 생각하면&gt;이 준비되었다. &nbsp; 또한, 「창작합창의 밤」을 관람하는 관객에게 당일 발표하는 곡 악보와 녹음된 CD를 증정한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 공연문의 02-587-8111) [이선실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 하지만 이 기간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이 되시는 분들 풍성한 할인 혜택이 가득한 공연과 전시장 투어는 어떨까? 세종문화회관, 설 연휴기간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이끈 <플래시댄스>를 원작으로 세계인이 사랑한 히트팝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신나는 뮤지컬인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 내한 뮤지컬 <플래시댄스>가 M시어터에서는 셰익스피어 명작이 즐거운 음악과 만나 재미와 감동을 더한 서울시극단의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가족음악극 <십이야>, 소극장 S시어터에서는 두 개의 시공간에서 4개의 대본, 4개의 공간, 4개의 공연을 컨셉으로 리얼한 공연을 느낄 수 있는 <더 헬멧-Rooms Vol.1>이 선보이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삼청각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한식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진찬>을 선보인다.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삼청각 일화당에서 진행되는 <진찬>은, 삼청각만의 고유한 브랜드 공연으로, 가·무·악과 연희가 한데 어우러진 전통 풍물 공연을 현대적인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1부 공연을 관람한 후 2부에서는 삼청각의 품격 있는 설맞이 특선 한식 메뉴인 ‘연잎밥 정찬’을 제공한다. 세종미술관 2관에서는 직업, 연령대, 삶의 방식 등 모든 것이 다르지만 손으로 만드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발견한 22인의 작가들이 모여 ‘취미’를 키워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展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넓은 공간이나 비싼 장비를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취미의 세계를 선보인다. 세종미술관 1관에서는 세계 통신사의 대명사인 AP의 엄선된 사진 200장을 3개의 메인 테마 ‘보도사진’과 3개의 특별 테마 ‘키워드로 만나보는 AP의 순간’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지하 2층에 위치한 ‘세종·충무공이야기’에서는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시의 업적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체험 ‘나만의 해시계 만들기’를 비롯하여 ‘어린이 선비복 체험’, ‘나만의 한글배지 만들기’, ‘한글로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명절 연휴기간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뮤지컬 <플래시댄스>는 연휴 기간 2/3(일), 2/5(화), 2/6(수-2시) 공연에 한하여 전석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展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한복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관람객은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세종 미술관 1관에서 열리는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는 설 연휴 3일간 3인 관람시 티켓 2매를 구입하면 추가 1명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뮤지컬 <풍월주>, 설 맞이 골든위크 할인 대학로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며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풍월주>도 설 맞이 골든위크 할인을 준비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해당기간 공연 예매 시 전석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신라 시대 남자 기생들이 모여 있던 운루를 배경으로 풍월인 ‘열’과 운명 이상의 친구 ‘사담’, 열을 사랑하는 ‘진성여왕’ 간에 얽힌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풍월주>는 이달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문의 1666-8662) 뮤지컬 <팬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최대 40% 파격적인 굿바이 할인을 제공. 굿바이 할인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의 모든 회차에 VIP 20%, R 30%, S,A 40% 라는 파격적인 혜택가가 적용되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가 포함된 이번 굿바이 할인으로 연휴기간 특별한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관객들과 다시 한 번 ‘팬텀’의 감동을 느끼고자 했던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보급 보컬 황제 임태경, 믿고 보는 배우 정성화, 대체불가 매력보이스 카이와 함께 최고의 소프라노 임선혜, 김순영, 이지혜, 김유진, 프리마돈나 김주원 등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뮤지컬 ‘팬텀’은 오는 2월 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지 설맞이 특급 할인 50%를 진행. 연말 예매율, 관객평가, 관객 만족도 1위로 가족뮤지컬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악기를 형상화 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지며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예술교육 공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50% 할인행사와 더불어 공연장 로비에도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색적인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왕과 왕비 한복체험이 계속해서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에는 접할 수 없었던 곤룡포와 활옷 등의 궁중의상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설날을 맞이하며 특별 이벤트로 전문 캘리그라퍼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족 가훈 만들기’ 이벤트와 온 가족이 다 함께 공연장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선물하는 ‘가족사진 이벤트’가 2월 6일과 9일, 10일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판타지아>는 오는 2월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감상하는 동화음악회, 대강당에서 2월 9일, 10일. 무료공연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동화음악회> <동화음악회-또 잘못 뽑은 반장>은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필독 도서 ‘또 잘못 뽑은 반장’에 국악 라이브 연주와 애니메이션을 더했다. 존재감이 없던 주인공 ‘공수린’의 좌충우돌 반장생활기로 국악계가 주목하는 젊은 작곡가 최덕렬 음악감독이 동화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작곡한 6개 곡은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가야금과 피리, 해금, 아쟁 등 국악 라이브 연주가 입체적이면서 개성적인 캐릭터의 생동감을 완성한다. 전통악기로 표현되는 주인공의 다양한 심리와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은 우리 악기만이 지닌 매력을 보여주는 관전 포인트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국악의 친근한 매력을 발견하는 동시에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장소맞춤형 공연 ‘The Art Spot 시리즈’ <동화음악회>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자 메가박스, 문화비축기지 등 다양한 공간을 발굴해 색다른 전통의 매력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공연은 우리나라의 뿌리를 담은 전시와 살아있는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우리 전통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게 전할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두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예매·문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otpa.org) 또는 전화(02-580-3282) [김진수 기자] [서울문화인]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 하지만 이 기간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이 되시는 분들 풍성한 할인 혜택이 가득한 공연과 전시장 투어는 어떨까? &nbsp;&nbsp;&nbsp; 세종문화회관, 설 연휴기간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nbsp; &nbsp;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이끈 &lt;플래시댄스&gt;를 원작으로 세계인이 사랑한 히트팝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신나는 뮤지컬인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 내한 뮤지컬 &lt;플래시댄스&gt;가 M시어터에서는 셰익스피어 명작이 즐거운 음악과 만나 재미와 감동을 더한 서울시극단의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가족음악극 &lt;십이야&gt;, 소극장 S시어터에서는 두 개의 시공간에서 4개의 대본, 4개의 공간, 4개의 공연을 컨셉으로 리얼한 공연을 느낄 수 있는 &lt;더 헬멧-Rooms Vol.1&gt;이 선보이고 있다. &nbsp; 세종문화회관 삼청각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한식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lt;진찬&gt;을 선보인다.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삼청각 일화당에서 진행되는 &lt;진찬&gt;은, 삼청각만의 고유한 브랜드 공연으로, 가·무·악과 연희가 한데 어우러진 전통 풍물 공연을 현대적인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1부 공연을 관람한 후 2부에서는 삼청각의 품격 있는 설맞이 특선 한식 메뉴인 ‘연잎밥 정찬’을 제공한다. &nbsp; 세종미술관 2관에서는 직업, 연령대, 삶의 방식 등 모든 것이 다르지만 손으로 만드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발견한 22인의 작가들이 모여 ‘취미’를 키워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lt;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gt;展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넓은 공간이나 비싼 장비를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취미의 세계를 선보인다. 세종미술관 1관에서는 세계 통신사의 대명사인 AP의 엄선된 사진 200장을 3개의 메인 테마 ‘보도사진’과 3개의 특별 테마 ‘키워드로 만나보는 AP의 순간’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nbsp; 세종문화회관 지하 2층에 위치한 ‘세종·충무공이야기’에서는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시의 업적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체험 ‘나만의 해시계 만들기’를 비롯하여 ‘어린이 선비복 체험’, ‘나만의 한글배지 만들기’, ‘한글로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nbsp; 명절 연휴기간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뮤지컬 &lt;플래시댄스&gt;는 연휴 기간 2/3(일), 2/5(화), 2/6(수-2시) 공연에 한하여 전석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lt;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gt;展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한복을 착용하고 입장하는 관람객은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세종 미술관 1관에서 열리는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는 설 연휴 3일간 3인 관람시 티켓 2매를 구입하면 추가 1명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nbsp; 뮤지컬 &lt;풍월주&gt;, 설 맞이 골든위크 할인 대학로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며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lt;풍월주&gt;도 설 맞이 골든위크 할인을 준비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해당기간 공연 예매 시 전석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신라 시대 남자 기생들이 모여 있던 운루를 배경으로 풍월인 ‘열’과 운명 이상의 친구 ‘사담’, 열을 사랑하는 ‘진성여왕’ 간에 얽힌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lt;풍월주&gt;는 이달 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문의 1666-8662) &nbsp; 뮤지컬 &lt;팬텀&gt;,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최대 40% 파격적인 굿바이 할인을 제공. 굿바이 할인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의 모든 회차에 VIP 20%, R 30%, S,A 40% 라는 파격적인 혜택가가 적용되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가 포함된 이번 굿바이 할인으로 연휴기간 특별한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관객들과 다시 한 번 ‘팬텀’의 감동을 느끼고자 했던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보급 보컬 황제 임태경, 믿고 보는 배우 정성화, 대체불가 매력보이스 카이와 함께 최고의 소프라노 임선혜, 김순영, 이지혜, 김유진, 프리마돈나 김주원 등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뮤지컬 ‘팬텀’은 오는 2월 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nbsp;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lt;판타지아&gt;,지 설맞이 특급 할인 50%를 진행. 연말 예매율, 관객평가, 관객 만족도 1위로 가족뮤지컬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lt;판타지아&gt;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악기를 형상화 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지며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예술교육 공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nbsp; 50% 할인행사와 더불어 공연장 로비에도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이색적인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왕과 왕비 한복체험이 계속해서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에는 접할 수 없었던 곤룡포와 활옷 등의 궁중의상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설날을 맞이하며 특별 이벤트로 전문 캘리그라퍼가 직접 가훈을 써주는 ‘가족 가훈 만들기’ 이벤트와 온 가족이 다 함께 공연장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선물하는 ‘가족사진 이벤트’가 2월 6일과 9일, 10일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lt;판타지아&gt;는 오는 2월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nbsp;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감상하는 동화음악회, 대강당에서 2월 9일, 10일. 무료공연&nbsp;&nbsp; &nbsp; &nbsp;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lt;동화음악회&gt;&nbsp; &lt;동화음악회-또 잘못 뽑은 반장&gt;은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필독 도서 ‘또 잘못 뽑은 반장’에 국악 라이브 연주와 애니메이션을 더했다. 존재감이 없던 주인공 ‘공수린’의 좌충우돌 반장생활기로 국악계가 주목하는 젊은 작곡가 최덕렬 음악감독이 동화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작곡한 6개 곡은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가야금과 피리, 해금, 아쟁 등 국악 라이브 연주가 입체적이면서 개성적인 캐릭터의 생동감을 완성한다. 전통악기로 표현되는 주인공의 다양한 심리와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은 우리 악기만이 지닌 매력을 보여주는 관전 포인트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국악의 친근한 매력을 발견하는 동시에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nbsp; 장소맞춤형 공연 ‘The Art Spot 시리즈’&nbsp; &lt;동화음악회&gt;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자 메가박스, 문화비축기지 등 다양한 공간을 발굴해 색다른 전통의 매력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공연은 우리나라의 뿌리를 담은 전시와 살아있는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우리 전통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게 전할 놓칠 수 없는 기회다. &nbsp; 두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예매·문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otpa.org) 또는 전화(02-580-3282) [김진수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뮤지컬 <잭더리퍼>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희망을 간직한 여인, 글로리아 역의 스테파니, 김여진 추억을 간직한 여인, 폴리 역의 소냐, 백주연 돈을 쫒는 자 먼로 역의 강성진 광기를 쫓는 자, 잭 역의 김법래, 신성우, 서영주 범인을 쫓는 자, 앤더슨 역의 이건명, 정필립, 김준현 사랑를 쫓는 자, 다니엘 역의 켄, 환희, 최성원 단체 컷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잭더리퍼>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성우 연출은 “<잭더리퍼>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잭더리퍼>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뮤지컬 &lt;잭더리퍼&gt;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nbsp; &nbsp; 희망을 간직한 여인, 글로리아 역의 스테파니, 김여진 &nbsp; &nbsp; 추억을 간직한 여인, 폴리 역의 소냐, 백주연 &nbsp; &nbsp; 돈을 쫒는 자 먼로 역의 강성진 &nbsp; &nbsp; 광기를 쫓는 자, 잭 역의 김법래, 신성우, 서영주 &nbsp; &nbsp; 범인을 쫓는 자, 앤더슨 역의 이건명, 정필립, 김준현 &nbsp; &nbsp; 사랑를 쫓는 자, 다니엘 역의 켄, 환희, 최성원 &nbsp; &nbsp; &nbsp; 단체 컷 &nbsp; &nbsp;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lt;잭더리퍼&gt;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nbsp; 신성우 연출은 “&lt;잭더리퍼&gt;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nbsp; &lt;잭더리퍼&gt;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nbsp;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nbsp; 뮤지컬 &lt;잭더리퍼&gt;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뮤지컬 <잭더리퍼>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잭더리퍼>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성우 연출은 “<잭더리퍼>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잭더리퍼>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서울문화인]뮤지컬 &lt;잭더리퍼&gt;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lt;잭더리퍼&gt;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nbsp; 신성우 연출은 “&lt;잭더리퍼&gt;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nbsp; &lt;잭더리퍼&gt;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nbsp;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nbsp; 뮤지컬 &lt;잭더리퍼&gt;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 뮤지컬 <잭더리퍼>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2009년 초연 이후 4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81.5% 유료 객석 점유율,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유례없는 진 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개막 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뮤지컬 〈잭더리퍼〉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뮤지컬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하였다. 2012년 첫 일본 공연 이후, 2013년 요코하마 공연에 이어, 오사카 시어터 뷰잉 상영까지 역수출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신화를 기록하였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원작 그대로가 아닌 한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체코의 원작자들 또한 국내 공연을 본 후 “한국의 〈잭더리퍼〉를 체코에서 공연 하고 싶다”라며 “원작을 뛰어넘은 세기의 걸작”이라고 찬사를 보냈던 작품이다.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잭더리퍼>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31일 가진 프레스콜 현장에서 신성우 연출은 “<잭더리퍼>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잭더리퍼>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 뮤지컬 &lt;잭더리퍼&gt;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nbsp; 뮤지컬 &lt;잭더리퍼&gt;는 2009년 초연 이후 4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81.5% 유료 객석 점유율,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유례없는 진 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개막 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뮤지컬 〈잭더리퍼〉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뮤지컬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하였다. 2012년 첫 일본 공연 이후, 2013년 요코하마 공연에 이어, 오사카 시어터 뷰잉 상영까지 역수출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신화를 기록하였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원작 그대로가 아닌 한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체코의 원작자들 또한 국내 공연을 본 후 “한국의 〈잭더리퍼〉를 체코에서 공연 하고 싶다”라며 “원작을 뛰어넘은 세기의 걸작”이라고 찬사를 보냈던 작품이다. &nbsp;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lt;잭더리퍼&gt;에 배우로 출연하던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nbsp; 1월 31일 가진 프레스콜 현장에서 신성우 연출은 “&lt;잭더리퍼&gt; 10주년 공연에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2개월이란 짧은 시간밖에 주어지질 않아서 모든 일상의 활동을 중단하고 기존의 대본과 영상을 살펴보았다. 결국 기존의 것을 바꾸기 보다는 캐릭터의 디테일함과 선명도를 높였다. 특히 그동안 이 작품의 배우로 연기하면서 느꼈던 잭과 다니엘의 연결성에 대하여 불분명한 것이 있었다고 판단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수정하였다” 이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nbsp; &nbsp; &nbsp; &lt;잭더리퍼&gt;가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10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였다. &nbsp;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호흡을 맞추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에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에 백주연과 소냐가 출연한다. &nbsp; 뮤지컬 &lt;잭더리퍼&gt;의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문의: 플레이앤씨 070-5015-2664)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문화인]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은 2019년 새로운 시즌을 위한 레퍼토리를 작품 다섯 작품을 공개했다. 특히 2019년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3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예천미지(藝天美地: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비전 아래 지금의 유니버설발레단을 있게 한 대표작을 선별하였다고 전했다. 그 첫 번째로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 <백조의 호수>(4월 5일(금)–4월 13일(일), 유니버설아트센터)로 시즌의 화려한 막을 연다. ‘발레’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작품인 동시에 대중적으로도 익숙한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는 화려하고 정교한 세트와 의상, 매혹적인 호수와 웅장한 유럽 왕실의 모습을 무대에 재현해 놓았다. 왕궁의 화려한 빛과 색에서 호숫가의 마법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신비하고 아름다운 동화 속 세상으로 관객을 인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에서 새롭게 디자인한 왕실 의상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로 이미 2012년 한국-남아공 수교 20주년 축하공연에서 전석 매진 기록하는 등 미국, 일본, 스페인 등 13개국 투어를 통해 ‘천국에서 내려온 튀튀의 향연 Tutus from the Heaven’이라는 극찬과 함께 탁월한 기량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는 6월에는 발레를 종합 예술로 꽃피운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초청받아 한국 발레의 위상과 품격을 다시 한 번 널리 알릴 예정이다. 발레 공연에서 어깨를 들썩이며 춤출 수 있다면 어떨까? 유니버설발레단이 선보이는 유쾌한 모던 발레가 2019년 관객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모던 발레계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 온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6월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를 통해 이스라엘 출신의 최정상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Minus 7>과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을 1, 2부로 나눠 선보인다. 유니버설발레단 마이너스7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Minus 7>은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이 유니버설발레단을 위해 기존 레퍼토리를 재구성하여 2006년 국내 초연하였고 지금까지도 많은 발레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작품이다. 나하린은 ‘춤은 관객과 소통하는 수단’ 이라며 무용수의 산물이라고 여겨진 춤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자 했다. 그의 안무는 놀랄만한 유연성, 폭발적인 에너지로 분출되는 역동성, 반복적이면서도 정교한 움직임을 추가하여 지루할 틈 없이 보는 내내 객석을 압도한다. 특히 관객들과 함께 만드는 재치 있는 즉흥 댄스파티는 이 작품의 또 다른 볼거리로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소통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 작품은 2017년 카자흐스탄에서 열렸던 ‘유라시안 댄스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아 전회 매진시켰고 “한국 최고의 예술단체를 페스티벌에 초대할 수 있어 영광” 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발레 팬들 사이에선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작품, 바로 <Minus 7>이다. 또 다른 작품은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단 지도위원 겸 발레학교 교수인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이다. 그녀는 <디스 이즈 유어 라이프>라는 작품으로 유니버설발레단과 작업을 한 바 있고 2016년 <엣지 오브 서클>, <콘트라스트>, 2017년 <로미오와 줄리엣>을 국내에서 작업하며 꾸준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선보일 작품은 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으로 발레단 무용수들과 독일 무용수들의 콜라보가 이루어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2년 만에 모던 발레로 관객과 만나는 이번 작품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6월 29일-30일 양일간 펼쳐진다. 클래식 발레로 시즌의 막을 화려하게 열렀다면 하반기는 유니버설발레단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 <춘향>과 <심청>이다. 두 창작 발레는 우리나라 고전을 발레화하며, 한국적인 정서와 서양 발레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가 만들어낸 한국적 아름다움으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두 작품을 한해에 동시에 볼 수 있는 것 또한 드물다 할 수 있다. <춘향>(10월 4일(금)–10월 6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은 한국적 소재를 서양의 발레에 접목시켜 만든 발레단의 두 번째 창작 작품으로 2007년 초연 후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2014년에 대대적인 개정작업을 거쳤고, 2018년 무대 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연출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한국적인 전통미와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무대를 만들고 빠른 장면전환과 생동감을 불어넣어 극의 몰입감과 재미를 배가시켰다. <춘향>은 2015년 최초로 오만 로열 오페라하우스에 공식 초청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18년 콜롬비아 훌리오 마리오 산토도밍고 마요르 극장의 초청 공연 역시 ‘다양한 감정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극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유니버설발레단 춘향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1986년 탄생하여 벌써 33주년을 맞은 창작발레 <심청>(10월 11일(금)–10월 13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은 아시아를 넘어서 발레 종주국인 러시아와 프랑스에 초청되는 등 미주, 유럽, 중동의 오만에 이르기까지 1987년 첫 해외 공연 이후 12개국 40여개 도시에서 200여회 공연에 기립박수를 받으며 발레 한류의 선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서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의 ‘효’사상에 한국적 정서,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의상과 무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안무는 철저히 클래식 발레에 기반하여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를 엿볼 수 있다. 뉴욕타임스는 ‘심청의 스토리텔링과 화려함은 인상적이었다. 춤의 근본적인 휴머니티가 상실 되어가는 시대에 관객의 심금을 울린 것은 확실하다 (2001년 8월 4일자)’며 호평한 바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마지막으로 올 12월도 <호두까기인형>이 어김없이 찾아온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모두에게 최고의 발레 입문작으로 손꼽히는 <호두까기인형>은 매년 겨울이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시즌 대표작이자 최고의 인기작으로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이다. 이외에도 클래식 명작 <백조의 호수>, <지젤>, <호두까기인형>은 지역 순회공연을 통해 지역 관객을 만나며, 해설과 함께 여러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갈라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최근 모친상의 아픔을 겪은 문훈숙 단장은 “올 한 해는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이 국내외 관객들에게 선보인 세계적 수준의 무대는 한국 발레의 저력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민간예술단체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저희가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관객과 다양한 형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회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열악한 국내 환경에서 한국 최초의 민간 직업발레단으로 1984년 창단 이후 34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치며 한국 발레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19년 창단 3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 발레사에 기여한 네 가지 중요한 업적으로 ①러시아 정통 키로프 스타일을 한국 최초로 정식 수입, 한국에 정착 및 계승∙발전, ②<심청>, <춘향>과 같은 창작 발레를 국내외로 성공시키며 발레 한류를 선도, ③세계적 권위의 안무가들에게 단체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아시아 ‘최초’, 한국 ‘최초’로 라이선스를 승인받아 한국 발레 레퍼토리의 수준 향상, ④‘공연 전 해설’, ‘실시간 자막 제공’, ‘오픈 리허설’, ‘문훈숙의 발레이야기’ 등 관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여 한국 발레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이선실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은 2019년 새로운 시즌을 위한 레퍼토리를 작품 다섯 작품을 공개했다. 특히 2019년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3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예천미지(藝天美地: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비전 아래 지금의 유니버설발레단을 있게 한 대표작을 선별하였다고 전했다. &nbsp; 그 첫 번째로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 &lt;백조의 호수&gt;(4월 5일(금)–4월 13일(일), 유니버설아트센터)로 시즌의 화려한 막을 연다. ‘발레’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작품인 동시에 대중적으로도 익숙한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유니버설발레단 &lt;백조의 호수&gt;는 화려하고 정교한 세트와 의상, 매혹적인 호수와 웅장한 유럽 왕실의 모습을 무대에 재현해 놓았다. 왕궁의 화려한 빛과 색에서 호숫가의 마법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신비하고 아름다운 동화 속 세상으로 관객을 인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에서 새롭게 디자인한 왕실 의상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nbsp; &nbsp; 유니버설발레단 &lt;백조의 호수&gt;로 이미 2012년 한국-남아공 수교 20주년 축하공연에서 전석 매진 기록하는 등 미국, 일본, 스페인 등 13개국 투어를 통해 ‘천국에서 내려온 튀튀의 향연 Tutus from the Heaven’이라는 극찬과 함께 탁월한 기량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는 6월에는 발레를 종합 예술로 꽃피운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초청받아 한국 발레의 위상과 품격을 다시 한 번 널리 알릴 예정이다. &nbsp; 발레 공연에서 어깨를 들썩이며 춤출 수 있다면 어떨까? 유니버설발레단이 선보이는 유쾌한 모던 발레가 2019년 관객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모던 발레계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 온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6월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를 통해 이스라엘 출신의 최정상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lt;Minus 7&gt;과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을 1, 2부로 나눠 선보인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 마이너스7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nbsp; &nbsp; &lt;Minus 7&gt;은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이 유니버설발레단을 위해 기존 레퍼토리를 재구성하여 2006년 국내 초연하였고 지금까지도 많은 발레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작품이다. 나하린은 ‘춤은 관객과 소통하는 수단’ 이라며 무용수의 산물이라고 여겨진 춤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자 했다. 그의 안무는 놀랄만한 유연성, 폭발적인 에너지로 분출되는 역동성, 반복적이면서도 정교한 움직임을 추가하여 지루할 틈 없이 보는 내내 객석을 압도한다. 특히 관객들과 함께 만드는 재치 있는 즉흥 댄스파티는 이 작품의 또 다른 볼거리로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소통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nbsp; 이 작품은 2017년 카자흐스탄에서 열렸던 ‘유라시안 댄스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아 전회 매진시켰고 “한국 최고의 예술단체를 페스티벌에 초대할 수 있어 영광” 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발레 팬들 사이에선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작품, 바로 &lt;Minus 7&gt;이다. &nbsp; 또 다른 작품은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단 지도위원 겸 발레학교 교수인 재독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이다. 그녀는 &lt;디스 이즈 유어 라이프&gt;라는 작품으로 유니버설발레단과 작업을 한 바 있고 2016년 &lt;엣지 오브 서클&gt;, &lt;콘트라스트&gt;, 2017년 &lt;로미오와 줄리엣&gt;을 국내에서 작업하며 꾸준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선보일 작품은 안무가 허용순의 신작으로 발레단 무용수들과 독일 무용수들의 콜라보가 이루어질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2년 만에 모던 발레로 관객과 만나는 이번 작품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6월 29일-30일 양일간 펼쳐진다. &nbsp; 클래식 발레로 시즌의 막을 화려하게 열렀다면 하반기는 유니버설발레단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 &lt;춘향&gt;과 &lt;심청&gt;이다. 두 창작 발레는 우리나라 고전을 발레화하며, 한국적인 정서와 서양 발레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가 만들어낸 한국적 아름다움으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두 작품을 한해에 동시에 볼 수 있는 것 또한 드물다 할 수 있다. &nbsp; &lt;춘향&gt;(10월 4일(금)–10월 6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은 한국적 소재를 서양의 발레에 접목시켜 만든 발레단의 두 번째 창작 작품으로 2007년 초연 후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2014년에 대대적인 개정작업을 거쳤고, 2018년 무대 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연출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한국적인 전통미와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무대를 만들고 빠른 장면전환과 생동감을 불어넣어 극의 몰입감과 재미를 배가시켰다. &lt;춘향&gt;은 2015년 최초로 오만 로열 오페라하우스에 공식 초청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18년 콜롬비아 훌리오 마리오 산토도밍고 마요르 극장의 초청 공연 역시 ‘다양한 감정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극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 춘향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nbsp; &nbsp; 1986년 탄생하여 벌써 33주년을 맞은 창작발레 &lt;심청&gt;(10월 11일(금)–10월 13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은 아시아를 넘어서 발레 종주국인 러시아와 프랑스에 초청되는 등 미주, 유럽, 중동의 오만에 이르기까지 1987년 첫 해외 공연 이후 12개국 40여개 도시에서 200여회 공연에 기립박수를 받으며 발레 한류의 선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서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의 ‘효’사상에 한국적 정서,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의상과 무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안무는 철저히 클래식 발레에 기반하여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를 엿볼 수 있다. 뉴욕타임스는 ‘심청의 스토리텔링과 화려함은 인상적이었다. 춤의 근본적인 휴머니티가 상실 되어가는 시대에 관객의 심금을 울린 것은 확실하다 (2001년 8월 4일자)’며 호평한 바 있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nbsp; &nbsp; 마지막으로 올 12월도 &lt;호두까기인형&gt;이 어김없이 찾아온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모두에게 최고의 발레 입문작으로 손꼽히는 &lt;호두까기인형&gt;은 매년 겨울이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시즌 대표작이자 최고의 인기작으로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이다. 이외에도 클래식 명작 &lt;백조의 호수&gt;, &lt;지젤&gt;, &lt;호두까기인형&gt;은 지역 순회공연을 통해 지역 관객을 만나며, 해설과 함께 여러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갈라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유니버설발레단 Photo by Kyoungjin Kim &nbsp; &nbsp; 최근 모친상의 아픔을 겪은 문훈숙 단장은 “올 한 해는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이 국내외 관객들에게 선보인 세계적 수준의 무대는 한국 발레의 저력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민간예술단체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저희가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관객과 다양한 형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회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유니버설발레단은 열악한 국내 환경에서 한국 최초의 민간 직업발레단으로 1984년 창단 이후 34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치며 한국 발레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19년 창단 35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 발레사에 기여한 네 가지 중요한 업적으로 ①러시아 정통 키로프 스타일을 한국 최초로 정식 수입, 한국에 정착 및 계승∙발전, ②&lt;심청&gt;, &lt;춘향&gt;과 같은 창작 발레를 국내외로 성공시키며 발레 한류를 선도, ③세계적 권위의 안무가들에게 단체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아시아 ‘최초’, 한국 ‘최초’로 라이선스를 승인받아 한국 발레 레퍼토리의 수준 향상, ④‘공연 전 해설’, ‘실시간 자막 제공’, ‘오픈 리허설’, ‘문훈숙의 발레이야기’ 등 관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여 한국 발레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이선실 기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

문화

문화

[서울문화인]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화랑미술제가 국내 111개 화랑이 500여 명의 작가가 출품한 2천여 점이 선보이는 가운데 20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1976년에 설립된 (사) 한국화랑협회는 전국 화랑들의 모임으로서, 현재 143개 회원화랑이 활동 중으로 화랑미술제는 미술품 유통시장으로 국내 미술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한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아트페어이다. 최웅철 신임회장은 개막에 앞서 ‘올해는 역대 최고로 111개의 회원화랑이 참여하는 만큼 다채로운 한국미술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새해의 첫 아트페어이자 최고(最古)인 화랑미술제는 한 해를 넘어 향후 아트페어의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양도성의 재해석_박병근 작가 특히 올해 ‘화랑미술제’에서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역량을 지닌 젊은 작가(39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영 아티스트 오픈 콜 2019’ 공모를 진행, 총 324명의 작가들 가운데 최종 12명의 작가(김다니엘, 김민희, 노영미, 박소현, 박정혜, 박지애, 우정수, 이강혁, 이미정, 이지연, 채온, 함성주)를 선발하여 특별전 <파라노이드 파크 Paranoid Park>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공모을 기획한 유진상 교수(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는 “금번 화랑미술제 특별전은 기존의 아트페어에 새로운 세대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불어넣고, 화랑과 전문가 및 애호가들로 하여금 시각예술언어의 혁신적 변화를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하지만 주어진 특별전의 공간 안에서 제대로 작품들을 보여주기 위하여 선정작가의 수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 앞으로도 아트페어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관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더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기획들이 되기를 바란다. 동시에 젊은 예술가들이 더 많이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갖추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윤율리(아카이브 봄)는 “화랑미술제는 기본적으로 페어의 성격을 띠지만 이번 특별전 공모 출품작들은 전통적인 회화뿐 아니라 설치,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 매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또 평면 회화라 할지라도 세대적 경험에 따른 시각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시도가 두드러졌다. 이는 화랑미술제가 개성 있는 컨템퍼러리를 반영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며, 향후 미술시장에서 그 역할에 관한 기대를 갖게 한다.”고 평했다. 김다니엘, FROG’S LUNCH, 2017, mixed material (acrylic, pencil) on board, 30 우정수, Calm the storm 1-1, 2017, 캔버스에 젯소와 먹, 200x800cm 한편, 1등 수상자에게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자 선정은 화랑미술제 참여 갤러리 대표들의 투표로 이루어진다.(발표는 2월 22일) 또한 작가들은 2월 22일(금) 오후 3시에 전시장내에서 기획자 유진상 교수, 큐레이터 윤율리와 함께 ART TALK가 진행될 예정이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서울문화인]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화랑미술제가 국내 111개 화랑이 500여 명의 작가가 출품한 2천여 점이 선보이는 가운데 20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nbsp; 1976년에 설립된 (사) 한국화랑협회는 전국 화랑들의 모임으로서, 현재 143개 회원화랑이 활동 중으로 화랑미술제는 미술품 유통시장으로 국내 미술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한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아트페어이다. &nbsp; 최웅철 신임회장은 개막에 앞서 ‘올해는 역대 최고로 111개의 회원화랑이 참여하는 만큼 다채로운 한국미술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새해의 첫 아트페어이자 최고(最古)인 화랑미술제는 한 해를 넘어 향후 아트페어의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양도성의 재해석_박병근 작가 &nbsp; 특히 올해 ‘화랑미술제’에서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역량을 지닌 젊은 작가(39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영 아티스트 오픈 콜 2019’ 공모를 진행, 총 324명의 작가들 가운데 최종 12명의 작가(김다니엘, 김민희, 노영미, 박소현, 박정혜, 박지애, 우정수, 이강혁, 이미정, 이지연, 채온, 함성주)를 선발하여 특별전&nbsp; &lt;파라노이드 파크 Paranoid Park&gt;를 통해 선보였다. &nbsp; 이번 공모을 기획한 유진상 교수(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는 “금번 화랑미술제 특별전은 기존의 아트페어에 새로운 세대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불어넣고, 화랑과 전문가 및 애호가들로 하여금 시각예술언어의 혁신적 변화를 현장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하지만 주어진 특별전의 공간 안에서 제대로 작품들을 보여주기 위하여 선정작가의 수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 앞으로도 아트페어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관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더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기획들이 되기를 바란다. 동시에 젊은 예술가들이 더 많이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갖추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큐레이터 윤율리(아카이브 봄)는 “화랑미술제는 기본적으로 페어의 성격을 띠지만 이번 특별전 공모 출품작들은 전통적인 회화뿐 아니라 설치,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 매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또 평면 회화라 할지라도 세대적 경험에 따른 시각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시도가 두드러졌다. 이는 화랑미술제가 개성 있는 컨템퍼러리를 반영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며, 향후 미술시장에서 그 역할에 관한 기대를 갖게 한다.”고 평했다. &nbsp; &nbsp; 김다니엘, FROG’S LUNCH, 2017, mixed material (acrylic, pencil) on board, 30 &nbsp; 우정수, Calm the storm 1-1, 2017, 캔버스에 젯소와 먹, 200x800cm &nbsp; 한편, 1등 수상자에게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자 선정은 화랑미술제 참여 갤러리 대표들의 투표로 이루어진다.(발표는 2월 22일) 또한 작가들은 2월 22일(금) 오후 3시에 전시장내에서 기획자 유진상 교수, 큐레이터 윤율리와 함께 ART TALK가 진행될 예정이다. [허중학 기자] &nbsp; &nbsp; &nbsp; &nbsp;

박물관

박물관

문화재

문화재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